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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샘보라

소개

미국을 대표하는 록 아이콘, 리치 샘보라 (Richie Sambora)

그룹 <본 조비>의 기타리스트 출신 리치 샘보라는 거친 음색의 보컬과 뛰어난 작곡 능력, 세계적 수준의 기타 실력으로 30여 년간 주목 받고 있는 미국을 대표하는 록 아이콘이다.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호평을 받으며 활동 중인 리치 샘보라는 멀티 플래티넘 밴드 <본 조비>로 활동하는 동한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했을 뿐 아니라 총 1억 3천만여 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다. <Livin’ On A Praye>, <You Give Love A Bad Name>, <Wanted Dead or Alive> 등 빌보드 Top 10 차트에 진입한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송라이터스 명예의 전당(Songwriters Hall of Fame)에 헌액 되기도 했다.

리치 샘보라는 <본 조비>와의 공동 작업과 더불어,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강조한 3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1991년 발표된 [Stranger in This Town], 1998년 발표된 [Undiscovered Soul]에 이어 가장 최근인 2012년 발표된 [Aftermath of The Lowdown] 앨범에서는 ‘Every Road Leads Home To You’라는 강렬한 싱글곡을 탄생시켰다. 음악 뿐 아니라 리치 샘보라는 활발한 사회활동과 자선활동을 벌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자신의 고향인 뉴저지를 강타했던 허리케인 샌디에 대한 구호 활동을 펼쳤을 뿐 아니라 환경, 노숙, 질병, 기근, 음악 교육과 관련된 이슈들에 대해 끊임없는 지원에 나서고 있다.

리치 샘보라는 현대카드 CITYBREAK 2014를 통해 한국에서의 첫 번째 단독 공연을 펼친다. 특히 리치 샘보라의 이번 무대에는 세계적인 여성 기타리스트 오리안시(Orianthi)도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로 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CITYBREAK에서는 그의 솔로 앨범 수록곡은 물론 <본 조비>의 히트곡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이자 미국의 록 아이콘 리치 샘보라의 첫 내한무대를 현대카드 CITYBREAK 2014에서 반드시 만나보길 바란다.

멤버

  • 보컬, 기타 : Richie Sambora
  • 기타 : Orianthi Panagaris

대표 앨범

  • Stranger in
    This Town(1991)
  • Undiscovered Soul
  • Atermath of the
    Lowdown(2012)

본 조비 앨범

  • Bon Jovi (1984)
  • 7800° Fahrenheit (1985)
  • Slippery When Wet (1986)
  • New Jersey (1988)
  • Keep the Faith (1992)
  • These Days (1995)
  • Crush (2000)
  • Bounce (2002)
  • Have a Nice Day (2005)
  • Lost Highway (2007)
  • The Circle (2009)
  • What About Now (2013)

리치 샘보라

Celebrated American rock icon Richie Sambora has become known throughout his remarkable 30-year career for his raw vocals, indelible songwriting and world-class guitar playing. As both an acclaimed solo artist and a founding member of multi-platinum, Grammy-winning band Bon Jovi, Richie has sold over 130 million albums worldwide and has co-written over 20 Top 40 hits and 11 Top 10 hits, including “Livin’ On A Prayer,” “You Give Love A Bad Name” and “Wanted Dead or Alive.” He was inducted into the Songwriters Hall of Fame in 2009.

In addition to his work with Bon Jovi, he has released three acclaimed solo albums that have highlighted a more personal and intimate side to Richie’s songwriting: 1991’s Stranger in This Town,, and 1998’s Undiscovered Soul and 2012’s Aftermath of the Lowdown, which spawned the powerful single “Every Road Leads Home To You.”

Richie is continuously lending his vocals and support to important causes and organizations that resonate deeply with him, whether it be the Hurricane Sandy relief effort affecting his home state of New Jersey or issues regarding the environment, homelessness, illness, hunger and music education.

Legendary guitarist and a U.S. rock icon Richie Sambora will perform at the CITYBREAK 2014 for the first time. Featuring guest performer Orianthi, his performance will include songs from his solo album, Bon Jovi hits, and much much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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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름유 2014.05.21 12:24 신고

    오리안시도 오다니!!!

    addredit/delreply
  2. 이름 2014.05.22 12:13 신고

    리치 샘보라 땜에 가야겄다~ 몇일날 공연을 하려나요??

    addredit/delreply
  3. 먼가하겠지~ 2014.05.24 10:04 신고

    머리에서 bon jovi는 지우자. ~펌글~
    그의 데뷔 앨범을 들어봤던 사람이라면 그의 두번째 앨범을 기다리지 않을 수 없었을것이다.본조비의 기타리스트가 아닌 한명의 뮤지션으로 다가가 그의 이 앨범을 듣는다면 뭐하나 나무랄데 없는 전통적인 미국식 rock를 감상할 수 있다.유명기타리스트의 앨범이 아닌 지극히 한사람의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앨범이며 절대 그의 기타연주가 전면에 나서지 않는다.지극히 곡위주로 전개되며 그가 걸출한 기타리스트라는 점은 곡에서의 기타연주가 무척이나 세련되고 깔끔하다는것 정도에서 알 수 있을까?이미 본조비 가입 전에는 밴드의 리더이자 보컬리스트이며 기타리스트였고본조비 활동에서도 뛰어난 백보컬 실력을 보여줬었고 존과 함께 대부분의 곡을 작곡했던인물인 만큼 솔로앨범에서도 그 능력이 십분발휘되었고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존의 솔로앨범과 비교하였을때 양질의 곡이 담겨있다고 말하고 싶다.아주 잘 만들어진 락뮤지션의 앨범이다.데뷔앨범이 앨범전체로 본다면 다소 어수선한점이 있었다고 한다면두번째 앨범인 언디스커버드 소울 앨범은 앨범내 곡들의 분위기의 일관성이 뛰어나며 곡들도 세련되어졌으며 연주의 밸런스도 탁월하다.그 무엇보다 그의 당시 음악적 취향을 확실히 알수 있을만큼 특징적인 분위기가 살아있다.평소 각종 기교가 현란하게 들어간 음악이 아닌 전통적이며 미국적인 락 음악을 즐기는 사람이라면귀가 즐거워질만하다.분명히 이 앨범은 본조비 쪽 보다는 확실히 존 맬런캠프나 브루스 스프링스틴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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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ㅇㅇㅇㅇ 2014.06.22 16:0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오리안시가 딸려오는게 더 이득!!!!!!!

    addredit/del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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