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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록밴드, 옐로우 몬스터즈

옐로우 몬스터즈는 2010년 모던 록 밴드 델리스파이스의 드러머 출신 최재혁, 마이앤트메리의 베이시스트 한진영, 그리고 일본 전국투어에서 전회 매진의 흥행가도를 달린 펑크 록 밴드 검엑스의 보컬/기타 이용원이 의기투합하며 새로운 밴드를 결성, 데뷔 때부터 많은 화제를 몰고 왔다. ‘옐로우 몬스터즈’는 밴드명에서부터 국내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를 무대로 '동양인'의 힘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내며, 한국 대표로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10년 셀프 타이틀 앨범 [Yellow Monsters]를 발매한 이래 매해 150회 이상의 라이브를 소화하고 있는 이들은 2011년 기업과 자본, 미디어에 휩쓸리지 않는 독자적인 노선을 걷겠다며 자주레이블인 [OLD RECORDS]를 설립하였다. 이후 레이블 주최의 릴레이 페스티벌 형태의 공연인 [MONSTER'S ROCK SHOW]를 이어가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2년에는 북미 9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였고 이후 같은 해 일본 대표 펑크 레이블 [773Four RECORDS]와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활동뿐만 아니라 일본 활동에도 가열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13년 9월 발매한 3집 [Red Flag]는 이 시대의 문화 현상과 자신에 대한 성찰을 반영한 메시지가 담긴 음악으로 마니아뿐 아니라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 내며 최근 진행된 ‘2014 한국 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록 음반과 최우수 록 노래 2개 부문을 휩쓸기도 했다.

좋은 음악과 진심을 담은 감동의 라이브를 전해주고 있는 옐로우 몬스터즈는 이번 현대카드 CITYBREAK 2014를 통해 폭주기관차와 같은 뜨거운 라이브를 선사할 것을 선언하며,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멤버

  • Vocal / Giuter : 용원
  • Bass : 한진영
  • Drums : 최재혁

대표곡

Red Flag, I Don’t Wanna Be With You, Riot!, 4월 16일, 눈사람, Late

대표 앨범

  • Red Flag 3집 (2013)
  • EP We Eat Your
    Dog
    (2012)
  • Riot! 2집 (2011)
  • Yellow Monsters
    1집
    (2010)

Yellow Monsters was formed in 2010 by former Delispice drummer 최재혁(Choi Jae Hyuk), My Aunt Mary bass guitarist 한진영 (Han Jin Young), and punk rock GumX vocalist/guitarist 이용원 (Lee Yong Won). From the moment of their debut, they have remained in the media spotlight and have received much attention. Their ambition was to show on the world stage the ‘strength of the Asians,’ as indicated by their name. They continue to develop as South Korea’s premier rock group.

After the debut of their self-titled Yellow Monster album, the group, which performs 150 live performances a year, decided to eschew the influence of company, capital and media. Instead, they chose to develop as independent artists. Thus was born the independent label Old Records in 2011. Sponsored by Old Records, Yellow Monsters began the Monster’s Rock Show, which continues to glean widely positive reviews. In 2012, the band toured 9 cities in North America, and later that year signed a deal with Japanese punk label record company 773Four Records. From this partnership, Yellow Monsters began performing in Japan, building a musical arc that spans both Japan as well as South Korea. Their 3rd album, Red Flag, was released in September of 2013, and included themes of cultural relevance as well as that of personal introspection. Such was their mainstream appeal that Yellow Monsters received the grand prize awards for both best rock album and best rock song in the 2014 Korea Music Awards.

Yellow Monsters will be joining the <CITYBREAK 2014> lineup, adding to the Festival their passionate and heartfelt performance style and offering the festival goers a powerful concert experience that will not be easily forgo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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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망함 2014.06.23 08:03 신고

    올해다망했다...
    오지오스본,뎊톤,옐몬빼면-볼사람이없네요ㅠㅠㅠㅠㅠㅠㅠ

    addredit/del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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