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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강렬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일렉트로닉 록밴드, 러브엑스테레오

러브엑스테레오는 1998년 데뷔, 대한민국 최초의 스케이트 펑크 록밴드 스크류어택(Skrew Attack)으로 활동하다가 얼터너티브팝, 펑크 록의 느낌들을 전자음악과 결합시킨 실험적 사운드를 추구하고자 2011년부터 밴드명을 현재와 같이 변경한 일렉트로닉 록밴드다. 밴드명 변경 후 러브엑스테레오는 신선한 비전과 섬세한 감각으로 댄스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팬들은 물론 뮤지션들과 평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수 많은 공연을 통해 진가를 발휘해 온 이들은 모든 사운드의 포커스를 라이브에 집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3년에는 미국 신시내티에서 열리는 MidPoint Music Festival을 시작으로 뉴욕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인 CMJ Music Marathon까지 무려 4개 페스티벌에 정식 초대되기도 했다. 2014년 SXSW에도 초청되어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러브엑스테레오는 더욱 강해진 신스 팝과 아름답고 임팩트 있는 댄스 뮤직으로 <현대카드 CITYBREAK 2014>를 접수할 예정이다.

멤버

  • 보컬/신디사이저 : 애니
  • 기타 : 토비
  • 베이스 : 솔

대표곡

Ocean Breeze, High Road, Soul City, Free Ass, Storm

대표 앨범

  • Glow (2013 EP)
  • Off the Grid (2012 EP)
  • Buzzin (2011 EP)

Love X Stereo debuted in 1998, they played Korea's first skate punk rock band called <Screw Attack> combined alternative pop, punk rock, electronic music to experiment and pursue sound and changed band's name to Love X Stereo in 2011. After changing the band name to Love X Stereo, they showed a new direction for dance music and fresh sense of vision, and played in Korea as well as overseas.

Love X Stereo has been receiving good reviews from the fans as well as critics. They are known to focus on live performance. Starting in 2013 MidPoint Music Festival in Cincinnati, and the largest music festivals in New York CMJ Music Marathon Festival they were formally invited. Love X Stereo was also invited SXSW 2014 and completed the show a great success. Love X Stereo is expected to show even stronger and exciting beautiful synth pop and dance music at the <CITYBREAK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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