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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실력파 여성 싱어송라이터, 로지피피

로지피피는 홍대씬에서 오랜 라이브 공연을 통해 ‘홍대 노라존스’로 불리며 탄탄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다. 2006년 기존의 가요시장에서 듣기 힘들었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감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음악장르로 혜성처럼 등장했다. 2007년에 발표한 곳 <Love Fixer>와 2009년에 발표한 곡 <Falling in Love>는 인기 방송프로그램의 BGM으로 삽입되며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처럼 인디와 메이저를 두루 아우를 수 있는 싱어송라이터로 주목을 받아 온 로지피피는 2011년 첫 정규앨범인 [ALOHA OE]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로지피피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보이스로 여러 이야기를 다양한 장르로 표현해 내며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012년 발매한 미니앨범 [29]는 스물 아홉이 갖는 중요한 의미를 어쿠스틱 기타와 첼로를 중심으로 내추럴하고 진중하게 담아내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세련된 분위기로 사랑과 일상의 이야기를 신비로운 감성으로 풀어내는 로지피피는 <현대카드 CITYBREAK 2014>를 통해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끊임없이 꿈을 꾸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곡

푸른 꽃, 고양이와의 대화, Falling in Love, 어른아이, 늦지 않았길

대표 앨범

  • ROMANTICA(2013)
  • 29 (2012)
  • ALOHA OE (2011)

RossyPP has a strong fan base through her long career of live performance in the Hongdae music scene. In 2006, she burst onto the music scene with her dreamy mysterious voice that was uncommon in the Korean pop market. <Love Fixer> in 2007 and <Falling in Love> in 2009 were used as BGM of a popular television program, and ranked first on the chart. The singer-songwriter, who is capable of embracing both the indie and the major music field, made her debut with the album [ALOHA OE] released in 2011.

RossyPP presents a unique atmosphere with her uncommon voice, and narrates various stories in different genres. The mini-album [29], released in 2012, naturally and sincerely recreates the meaning of behind that age and showed new aspects of her with acoustic guitar and cello sounds.

In <CITYBREAK 2014>, RossyPP will perform a beautiful live stage for those who dream despite difficulties. She will explore everyday life and love with her mysterious emotions and sophisticated atmo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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