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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가장 한국적인 록의 진수, 아시안 체어샷

프로레슬링에서 반칙의 일종인 체어샷. 그 앞에 아시안을 붙히며 아시안 체어샷이라는 밴드가 만들어 졌다. 서양의 음악인 록음악을 하고 있지만 그들의 음악에 담긴 특유의 한국적 멜로디는 아시안 체어샷의 음악을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묵직한 체어샷과도 같은 충격을 선사한다. 올해 7월에 발매될 예정인 첫 정규앨범 [Horizon]은 미국 밴드 스매싱 펌킨스(Smashing Pumpkins)의 한국계 기타리스트 제프 슈뢰더가 자발적으로 프로듀싱으로 참여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비록 3인조로 구성된 밴드지만 아시안 체어샷이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에너지는 가히 폭발적이다. 강렬한 에너지 위에 더해진 사이키델릭한 선율과 무게감있는 사운드, 그리고 그에 적절히 어우러진 한국적인 멜로디와 특색있는 보컬은 <현대카드 CITYBREAK 2014>를 통해 아시안 체어샷을 처음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멤버

  • 보컬/베이스 : 황영원
  • 기타 : 손희남
  • 드럼 : 박계완

대표곡

화석, 계절아 다시, 거리에서, 소녀, 탈춤

대표 앨범

  • Horizon (2014)

A chair shot is kind of foul in wrestling. Asian Chair Shot puts Asian in front of chair shots implying that they play western rock music, but their music is filled with unique Asian Korean melody. Everyone who listened to Asian Chair Shot’s music was shocked with the same impact as they were shocked by the chair shot. In July of this year the first full-length album [Horizon] will be released, and American band The Smashing Pumpkins’ South Korean guitarist Jeff Schroeder voluntarily produced and got attention as well.

Although the band consists of a trio on stage, Asian Chair Shot notches explosive energy. Asian Chair Shot will be expected to show intense energy and heavy melodic psychedelic sound with the distinctive Korean vocal melody at <CITYBREAK 2014>. Asian Chair Shot will leave a strong impression to all those who are unfamiliar with thei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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