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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투명에 가까운 싱그러운 목소리, 이아립

이아립은 모던록 밴드 스웨터의 보컬리스트로서 1999년에 데뷔하였다. 스웨터에서 3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2000년대 한국 음악씬에서 중요한 위치에 올라섰으며, 열두 폭 병풍이라는 인디레이블을 설립하고 2005년 [첫 번째 병풍 – 반도의 끝] 발표를 시작으로 솔로활동을 시작했다.

이아립은 2007년 저절로 흐르는 물을 테마로 한 [두 번째 병풍 – 누군가 피워놓은 모닥불], 2010년 공기를 테마로 한 [세 번째 병풍 – 공기로 만든 노래]를 통해 인간의 목소리가 소박하지만 훌륭한 악기라는 것을 증명하며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보컬과 어쿠스틱 멜로디는 더없이 훌륭한 감성을 자아낸다. 또한 2010년에는 혼성 듀오 하와이를 결성,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음악, 그림, 글쓰기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차분하고 꾸밈없는 목소리로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그녀의 음악을 통해 <현대카드 CITYBREAK 2014>의 무대가 담백하고 아름답게 물들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곡

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 이름 없는 거리 이름 없는 우리, 우리집 싱어, 뒷일을 부탁해, 벌써 잊었나

대표 앨범

  • 이 밤, 우리들의
    긴 여행이
    시작되었네
    (2013)
  • 세 번째 병풍 –
    공기로 만든 노래
    (2010)
  • 두 번째 병풍 –
    누군가 피워놓은
    모닥불
    (2007)
  • 첫 번째 병풍 –
    반도의 끝
    (2005)

Earip made her debut as the vocal of modern rock band <Sweater> in 1999. She has become well known in the Korean music scene with three regular albums by <Sweater> in the 2000s. After founding the indie label ’12-Fold Screen’, she started her solo journey with the first album [The First Folding Screen – End of Peninsular] released in 2005.

Earip has been well received as she proves that the human voice can be a simple but tremendous instrument through [The Second Folding Screen – A Fire Set by Someone] which had the theme of flowing water in 2007, and [The Third Folding Screen – A Song Made by Air] which was inspired by air. Plain vocals, acoustic sound and melody unfold marvelous emotions. She formed the duo ‘Hawaii’ that showed new aspects of her in 2010, and was highly received by critics.

Earip is showing her talent not only in music but also in painting and writing. <CITYBREAK 2014> will be tinged beautifully with her music that delivers warm comfort with her calm and plain voic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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