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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장르의 벽을 허무는 밴드, 로열 파이럿츠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3인조 남성밴드 로열 파이럿츠는 2009년 LA에서 결성되어 록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음악 트레이닝을 받고 웨스트 헐리우드 클럽씬에서의 공연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실력파 밴드이다.

지극히 상반된 두 단어인 Royal(왕족)과 Pirates(해적단)으로 구성된 밴드명을 가진 로열 파이럿츠는 그들의 밴드명이 보여주듯 '어떤 틀에도 갇히지 않고 세대와 공간을 초월해 언제나 자유롭게 음악을 창조하겠다'라는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를 추구해 나가고 있다.

2013년 발매한 앨범 [Shout Out]으로 데뷔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들은 세대와 장르에 국한 되지 않고 누가 들어도 쉽게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하는 밴드란 평을 받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로열 파이럿츠는 <현대카드 CITYBREAK 2014>을 통해 그들만의 풍부한 감성을 독특한 색깔로 마음껏 표현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필

  • 보컬/기타 : 문
  • 베이스 : 제임스
  • 드럼 : 수윤

대표곡

Shout Out, Drawing The Line, Fly To You

대표 앨범

  • Drawing The Line(2014)
  • Shout Out(2013)

Started in 2009 in LA, California, the three member male band, the Royal Pirates, built their music credentials through their many solid performances in the West Hollywood clubs. Their band’s name consists of two contradictory terms, ‘royal’ and ‘pirates,’ indicating their refusal to be defined by categories. Instead, their express goal is to be a team that transcends space and generational lines through the music they create.

Having debuted in 2013 with their album [Shout Out], the band began forging a reputation for themselves as being artists unshackled from the conventions and values expected of each generation and of each genre category, but who create music that is pleasurable to listen to and is deeply moving. Through the Royal Pirates’ performance, <CITYBREAK 2014> offers through the Royal Pirates’ performances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music that is rich with emotion and expressed in a uniquely Royal Pirate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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