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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거침없이 질주하는 젊은 개러지 록의 선두주자, 24 Hours

2010년 결성된 24 Hours는 브리티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개러지 록을 추구하는 밴드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2011년, 여러 신인밴드 발굴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 2012년 발표한 곡 <Blackhole>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록 마니아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데뷔 이후 페스티벌과 공연을 통해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 온 24 Hours는 2013년 첫 앨범 [Party People]을 발표하며, 강렬하고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휘몰아치는 젊은 개러지 록의 감각을 보여주었다. 앨범의 타이틀곡인 <째깍째깍>은 거칠지만 무겁지 않은 사운드와 신나는 리듬으로 그들만의 음악적 스타일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기간에 ‘홍대가 사랑하는 밴드’로 성장한 24 Hours의 뜨거운 열정과 젊음이 들려줄 수 있는 젊고 경쾌한 록 사운드를 <현대카드 CITYBREAK 2014>에서 만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멤버

  • 보컬/기타 : 이승진
  • 기타 : 김혜미
  • 베이스 : 김혁재
  • 드럼 : 강지원

대표곡

Blackhole, 째깍째깍, 널 생각해, Jane

대표 앨범

  • Party People (2013)

24 Hours, formed in 2010, pursues garage rock. The band started to gain attention when selected by many rookie-finding programs since the year of 2011. They became known by “Blackhole”, released in 2012 and received good response from rock manias.

24 Hours has raised their profile through festivals and concerts, and released their first album [Party People] in 2013, which showed the zeal of young garage rock with strong and rhythmical sounds. “Tick-Tock Tick-Tock”, the title of the album received a favorable evaluation as it showed a unique music style with rough but not heavy sounds mixed with exciting rhythm.

24 Hours has grown as ‘the band loved by Hongdae indie scene’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You will soon experience its young and cheerful rock that combines the band’s enthusiasm and youth at <CITYBREAK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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